새벽을 맞아 쓰는 딸쟁이 친구썰 > 후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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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벽을 맞아 쓰는 딸쟁이 친구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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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상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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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야흐로 5년 전 중2


스치기만 해도 가버릴 거 같던 그 시절의 꼬추들이었음 ㅇㅇ

학원 마치고 집에 누워있는데 폰에 카톡 옴

부랄친구새끼들 카톡은 다 무음으로 해놔서 여자인다? 하는 설레는 마음으로 카톡 열어봤는데

한 톡방에 20명 초대돼있고 동영상 3개였나 4개였나 올라와있더라

어떤 처음 보는 아저씨가 “친구들 동영상이 불건전하니 보지말고 나가주게” 라는 톡을 보냈고

(나중에 알고 보니 그새끼 아버지였음)

불건전하다는 소리에 바로 동영상 들어가니까

그 톡 초대한 친구새끼가 지 꼬추 부여잡고 흔들고 있더라

그러면서 영상 속 그녀에게 그새끼는 ‘누나 제 꼬추가 아직 덜 잘라서 작은데 이걸로 괜찮으시겠어요?’ 라고 물어봄 ㅋㅋㅋ

부랄친구들 톡방은 이미 ㅋㅋㅋㅋㅋ로 터져있었고 뒤늦게 몸캠 당했다는 사실을 인지한 우리는

그 몸캠톡방에 돌아가 ‘00아 괜찮다 남자가 딸 좀 칠 수 도 있지’ 라며 위로했다

좀있다 그새끼 어머니가 톡방에서 얘들아 우리 00이가 아직 미성숙해서 실수한 거 같은데 친구로서 그냥 넘어가주라 라는 말을 하셨고

내 친구들은 쿨하게 남자새끼가 딸 좀 칠 수 도 있지라며 넘어갔다

다행히 그새끼 폰에는 부랄친구들이랑 어른들 번호밖에 없어서 여자애들은 없었다

방금까지 친구들이랑 술 마시다 왔는데 다시 생각해도 그 때 일은 너무 고맙다... 사랑한다 이새끼들아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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